7월 군산 새내기 조합원모임

 

무더위가 한창인 7월 군산에선 새내기 조합원 모임이 있었습니다.

전주에서 박은희 활동실장님이 오셔서 새내기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.

한살람의 역사와 한살림은 무엇을 하는 곳 인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.

‘쌀 한톨의 무게’ 라는 동영상을 보면서 가슴이 울컥하기도 하고

한살림이 지켜온 가치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.

 

생산자는 소비자의 생명을 책임지고,

소비자는 생산자의 생활을 책임진다.

 

이 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한살림에 대해서 알아보고 그동안 품고 지냈던 궁금증을 나누며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맛있는 간식과 새내기 조합원들을 위한 푸짐한 선물도 준비하여 드리고요 다음 만남을 기약하면서 헤어졌습니다.